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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01 — 그린카 · IT전략실 UXD파트

G car 앱 v2.0
데이터 기반 상위기획

누적 가입 527만+ 카셰어링 서비스의 앱 전면 개편. 데이터에서 출발해 ‘롯데렌탈 생태계의 Starter(첫 접점)’로 브랜드를 다시 세웠습니다.

Role
상위기획 리드
UI/UX
Period
2023.11 — 현재
Team
대표이사 직속
IT전략실 UXD파트
Focus
퍼널 분석 · 리포지셔닝 · 개인화
Context

가입~반납, 어디서 새는가

누적 가입 527만+의 카셰어링 서비스지만, 가입~반납 핵심 퍼널 곳곳에서 이탈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. 관리자 관점으로 쌓인 화면과 분산된 정보 구조가 첫 이용 장벽을 키우고 있었죠.

저는 PEST·경쟁사(쏘카·투루카) 분석으로 시장을 진단하고, Amplitude 퍼널로 실제 이탈 구간을 특정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.

탐색 차량 선택 가입 — 이탈 집중 예약 반납
가입~반납 퍼널 · 이탈은 ‘가입’ 단계에 집중
Approach

데이터로 정의하고, 브랜드로 묶다

01

이탈 구간 특정

Amplitude 퍼널 분석으로 가입 단계의 이탈을 정량화하고, 불필요한 단계를 제거·통합해 첫 이용 장벽을 낮췄습니다.

02

개인화 도입

이용 맥락에 맞춘 차량·존(zone) 추천으로 ‘탐색→선택’의 인지 부하를 줄였습니다.

03

Starter 리포지셔닝

G car를 ‘롯데렌탈 서비스 생태계의 첫 접점(Starter·브릿지)’로 재정의하고, 정보구조·핵심 플로우·UI를 그 전략에 맞춰 재설계했습니다.

04

시스템 정합

디자인 시스템·UX 라이팅 기준과 정합되도록 컴포넌트와 화법을 정리해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.

Impact

데이터에 근거한 의사결정 체계

527만+
누적 가입 서비스의 앱 경험 재정의
가입단계
퍼널 기반 단계 축소·개인화
1 브랜드
생태계 Starter로 일관된 포지셔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