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se 01 — 그린카 · IT전략실 UXD파트
G car 앱 v2.0
데이터 기반 상위기획
누적 가입 527만+ 카셰어링 서비스의 앱 전면 개편. 데이터에서 출발해 ‘롯데렌탈 생태계의 Starter(첫 접점)’로 브랜드를 다시 세웠습니다.
Context
가입~반납, 어디서 새는가
누적 가입 527만+의 카셰어링 서비스지만, 가입~반납 핵심 퍼널 곳곳에서 이탈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. 관리자 관점으로 쌓인 화면과 분산된 정보 구조가 첫 이용 장벽을 키우고 있었죠.
저는 PEST·경쟁사(쏘카·투루카) 분석으로 시장을 진단하고, Amplitude 퍼널로 실제 이탈 구간을 특정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.
탐색→
차량 선택→
가입 — 이탈 집중→
예약→
반납
가입~반납 퍼널 · 이탈은 ‘가입’ 단계에 집중
Approach
데이터로 정의하고, 브랜드로 묶다
01
이탈 구간 특정
Amplitude 퍼널 분석으로 가입 단계의 이탈을 정량화하고, 불필요한 단계를 제거·통합해 첫 이용 장벽을 낮췄습니다.
02
개인화 도입
이용 맥락에 맞춘 차량·존(zone) 추천으로 ‘탐색→선택’의 인지 부하를 줄였습니다.
03
Starter 리포지셔닝
G car를 ‘롯데렌탈 서비스 생태계의 첫 접점(Starter·브릿지)’로 재정의하고, 정보구조·핵심 플로우·UI를 그 전략에 맞춰 재설계했습니다.
04
시스템 정합
디자인 시스템·UX 라이팅 기준과 정합되도록 컴포넌트와 화법을 정리해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.
Impact
데이터에 근거한 의사결정 체계
527만+
누적 가입 서비스의 앱 경험 재정의
↓ 가입단계
퍼널 기반 단계 축소·개인화
1 브랜드
생태계 Starter로 일관된 포지셔닝